이퀼리브리엄으로 공산주의 드립치는건 못참겠다.
자 이게 클레릭 코트야
이게 이퀼리브리엄 일반인 복장이야
이게 신부복이야.
이게 인민복이고
목을 봐. 단순히 목을 높게 올린 마오칼라/인민칼라는 나치 독일도 다 입었어
디자인적 변용을 줬지만 로만칼라/클레릭컬 칼라의 변형이야
칼라가 접혀서 내려오는게 아니라 칼라를 올려서 목을 조이듯이 가리잖아. 이건 성직 칼라야
마침 이름도 "크레리컬" 칼라잖아. 입고 있는 놈도 클레릭이고.
그리고 이퀼리브리움의 배경인 국가는 리브리아, Libria야. 어디서 나온 말일까? 당연히 Liberty겠지? 그리고 여기는 세계대전 이후에 군사 지도자인 "총사령관"이라는 독재자가 다스리고 있고 군사경찰인 클레릭이 실질적인 마름역할을 하는 "계급주의"로 묘사돼
즉 작품명인 "이퀼리브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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