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옛날사람 같지만.. 2년 반을 연병장서 구름. 제 위에 형님들 더 길게 했고. 요샌 뭐..
때리기를 해? 저는 오지게 맞음요. 나 때린 고참 사회에서 한번 만나야하는데.. 저는 진짜 한대도 안때리고 나옴, 악습을 끊겠다고.
폰을 쓰네? 사병은 상상도 못함ㄷㄷ
동기끼리 생활관? 이건 평가 생략. 가장 어이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의 편지? 이건 뭐여..
그냥 갔다오면 되잖아요.
당연히 군대가 빡세질 필요는 없다만
못버틸 수준은 또 아니잖아요
예전엔 자살 탈영 무지 많았죠ㄷㄷ
라때 얘기하니 꼰대같은 느낌ㅜ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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