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전쟁, 전투 커리어 보면 말도 안되는 수준임.
단 5만의 병력으로 그리스와 페르시아 인도 서북부까지 쓸어버리고
대부분 적은 병력으로 원정와서 이김.
인도에서 몇번의 전투도 훨씬 부족한 병력으로 다 발라버림.
뿐만아니라 유목민의 스웜전술도 한 번 보고 바로 쳐부수고
스웜전술을 잘 못 쓰게 곳곳에 요새도 지어버림.
평생을 전투의 최전선에서 본인이 왕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황금빛 갑옷을 입고
싸우면서 일궈낸 승리임.
현장에서 곧바로 적의 빈틈을 찾아내서 찌르고 들어가서 이기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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