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존경받는 인물이지만 한국에선 욕먹는 인물
일본의 45대, 48~51대 내각총리대신 요시다 시게루
2차 세계대전 패배로 완전한 빈국으로 전락한 일본을 다시 부흥시키고 세계 제2, 3위의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하는데에 초석을 닦은 인물
한국에서는 한국전쟁이 터지자 전쟁특수를 누릴 생각으로 '이제 일본은 살았다!'라는 발언으로 욕먹고 있는데 사실 이 일화는 루머다
일본이 한국전쟁으로 인한 특수를 누려 떼돈을 벌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과 별개로 요시다 시게루가 이런 발언을 했다는 역사적 근거는 존재하지 않으며
유일한 증거는 요시다 시게루 반대파 의원이 그를 공격하기 위해 '요시다 총리가 이런 말을 했다'라고 지적한 것 밖에 없다
그럼 왜 한국에서 욕쳐먹고 다닐까
탐측장비로 확인 중인 독도의용수비대
요시다 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