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자를 자처하던 사람이
응 계승하긴 할 거야
할 거라고
한다니까
모드로 들어섰고,
주말에 교회 가듯 앞뒤 가리지 않고 무조건 지지한다는 사람들이 뭘 하든 무조건 편 들어 주니까
그들과 생각 다른 사람들이 벙 쩌 있다가 열받아서 대거리하며 싸우게 되고
자기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안 좋은 얘기하면 무조건 반대편이라고 생각하고 발끈하는
그런 이분법적 사고방식을 지닌 분들이 뭐라고 생각하든 상관 없습니다.
님들 기분이 어떻든지간에
문재인이든 이재명이든 다 내가 표 준 정치인들이고
표 준 사람으로서 하고 싶은 말, 불만스러운 말도 못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문조털래유고 뉴이재명이고 뭐고 사실 저는 그 누가 됐든
그들이 그토록 입 아프게 떠들어대는 민주 정신이라는 거
그 핵심 중 하나인 검찰개혁 비롯한 사회개혁…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