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까지는 정부 조직 재정비 및 시스템 파악
그리고 무너져있던 외교나 안보쪽으로 대통령이 신경을 집중했었다 보고…
2년차부터는 확실하게 우리 국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식으로
민생경제를 확실하게 대통령이 직접 들여다보고(지금도 안들여다볼리는 없지만요 ㅋㅋㅋㅋㅋ)
이제는 대개혁이라는 명제를…
확실하게 대통령이 직접 챙기고 지시하고 컨트롤하는 모습이 보였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국민들이 원하는 이재명의 모습 중에 가장 큰 것은 역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리더
직접 행동으로 부셔주는 리더, 직접 실행을 통해 실적과 퍼포먼스로 확실히 보여주는 사이다형 리더의 모습이기도 하고…
국무총리가 한 세트로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어느정도 잘 케어할수 있을까 라는게 조금 걱정이 들긴하는데
여기저기서 듣기론 새 국무총리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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