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벨리타는 묘하게 정이 안간단 말이지.
싫다 이런 건 아닌데.
사실 단 걸 좋아하고 그걸 숨겨서 먹는다.
라는 약점 이라기엔 미묘한 것 밖에 없어서.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완성된 캐릭터다 보니.
어딘가 나사빠지고 약점이 가득한 다른 트릭컬 사도들에 비해서 관심이 덜 가는 느낌.
이제와서 약점 부여하기엔 좀 늦은 것 같기도 하고. ㅇㅇ
벨리타 떡상 각은 분명 오는데 그게 언제일지 모르겠음.
만약 각성 같은 걸 하게 되면 스스로의 완벽함을 깨부수고 재조립 하는 그런 시련을 겪지 않을까?
근데 지금 영원살이들이 이야기 중인데 언제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