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 지인들.. 집사고 자산 늘어나면서 많이들 보수화(?) 된게 체감되구요
세금 올려서 자기 자산 건들면 아무리 민주당이라도 안찍는다는 친구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들은 예전에는 A였지만 이제 가족 생기고 자산이 생기니까 B 또는 C에 속하게 되었다고 봐야하고
반면 10대~30대 사이에서 검찰개혁, 내란척결 이런 아젠다는
정말 아무런 공감도 못받는 주제같네요.
이 이야기를 하니 면전에서 저를 피식 비웃는 20대도 있었습니다ㅋㅋ(내가 학점 줄 권한이 있는 사람인데 이자식이...^^;;;)
무튼 10대~30대는 국힘 민주당 둘다 싫어해서 여기는 철저히 B에요
결국 많은 유권자들이 "자신의 이익"에 따라서 정당을 선택하는게 더 심화되는 것 같은데
B를 어떻게 잡아보려고하니 이제 A가 이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