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스네이프에게 누명을 씌우는 무디
4권. 한창 짭무디가 호그와트에서 '누가 봐도 무디군' 하고 있을 때.
해리는 비밀 지도에서 아주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늦은 밤, 스네이프의 연구실에
바티 크라우치라는 이름이 있는 것.
문제는 원작에서 바티 크라우치는 대외적으론 건강상의 문제로 집에서 요양중이었고,
실제로는 짭무디인 아들내미와 웜테일에게 조종당하며 집에 감금당한 상태였다는 점.
당연히 해리는 '집에서 쉰다는 양반이 스네이프 연구실은 왜??' 라고 생각, 야밤에 이를 조사하러 나가는데....
포터?
이 야밤에 무슨 일이냐. 나와 마주쳐서 다행이지 다른 교수와 만났다면 호되게 털렸을게다.
아 교수님 그게....
이 지도가 호그와트 사람들을 자동추적해주는 사기템인데, 여기에 집에 쉬러 갔다는 바티 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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