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의 HBM 우위는 의미없는게 올해부터는 범용 D램이 HBM보다 수익성이 더 높은 상횡입니다
주로 분기별로 계약하는 D램과 달리 HBM은 연단위이고 작년까지는 HBM이 더 돈이 되었는데 내년에도 크게 달라진건 없을거라 봅니다
작년까지 HBM에서 죽쑨 삼전과 달리 내년에는 HBM 차이도 더 좁혀질겁니다
낸드 가격이 최근에 더 폭등해서 시총이 급증한 낸드 원둘 키옥시아, 샌디스크의 낸드시장 점유율분이
삼전과 하이닉스의 낸드 점유율 차이만큼됩니다
캐파 차이는 아직 하이닉스가 넘을수 없고 그래서 올해 예상 영익이100조원이상 차이이고
내년에도 변화는 없을겁니다
하이닉스가 시총에서 삼전을 딴건 주식수, ADR 상장 가대감으로 인한 단기간의 수급문제때문이지
영익 360조이상 VS 영익 260조는 주식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