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이상하게 처리하고 이상한 멸칭으로 유시민등 능멸하고 조국혁신당에 등 돌리고 해도 지선까지 울분을 참고 조용히 버틴것이 핵심지지층임.
이제 제대로 해보자 하면 그 충격을 감당하기 힘들것임.
그런데 이번에는 그동안과는 다른 점이 있다면 기회의 타이밍을 이미 놓쳤다는 것과 넘어서면 안될 선을 넘었다는 것.
올라가기는 그렇게 힘들어도 끌어내리는 것은 그것보다는 훨씬 쉽다는 것을 너무나도 모름.
특히 끌어 내리는 주체가 핵심지지층일 경우 오염된 곰팡이 하나까지 다 찾아서 보내버릴 준비가 되어 있음.
너희는 백명이면 핵심지지층은 수백 수천만임을 잊어서는 안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