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비츠) "난 음란한 걸 만들려고 이런 연출을 한 게 아니다"
쵸비츠 - 오프닝 콘티
(키타쿠보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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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다 보고 정말 재밌었으며
작품의 주제를 전달하고자 누드로 연출을 했는데
원작자 CLAMP가 음란하다고 거절했고 키타쿠보는
"내가 당신들 작품 다 보고 연출했고
난 음란한 걸 만들려고 이런 연출을 한 게 아니다.
그리고 당신들 작품에도 누드가 있지 않은가."
라고 주장해 싸우고
연출은 옷을 입힌 걸로 변경되었으며
서로 감정이 상해 크레딧을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