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출신 욕하고도 살아남은 신기한 케이스
석륵이라는 갈족 출신의 노예부터 올라가서 18명의 기병으로 공적을 쌓고
황제가 된 인물이라고 함.
-황제가 됏을때 일화-
갈적들에게 전재산 털렸다고 방방 뛰는 신하가 있었다는데
황제 출신지가 갈족이엇던걸 까먹고 다 들리게 그렇게 크게 말한거
자기도 말하고 깜짝 놀랐는지 식은땀을 흘리면서 석륵에게 머리를 조아렸다고 함.
보통 이런 말 들으면 바로 목 날라가는데
석륵은 웃으면서 갈적들에게 털렸으면 내가 보상해줘야지라면서 후하게 보상을 내렸다고
(원래 석륵은 갈적이란 소리 듣기 굉장히 싫어하는데 얼굴색 안 바뀌고 봐준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