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한때 월드컵 최다득점자 등극이 당연하게 여겨졌던 선수
독일의 토마스 뮐러
21살 때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데뷔해서 5골 넣고
25살 때 브라질 월드컵 출전해서 5골 넣으면서
'세상에 마상에 25살인데 벌써 월드컵에서 10골? 이 추세대로라면 러시아 월드컵에서 5골 넣고 15골! 카타르 월드컵에서 5골 넣고 20골!!!'
이런식으로 개 호들갑 떨었던 걸로 기억함
아마도 그 때 클로제가 월드컵 최다득점 기록 세우면서 '다음 타자는 누가 될 것인가'주목하는 과정에서 뮐러가 주목받은 거라고 생각함
마침 그때 독일이 개 쩌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다 보니 독일의 강함이 영원히 갈 줄 알았나 ㅂㅈ
아니 내가 축구 비전문가인데도 그런거 보니 좀 어이가 없더라. 당장 뮐러가 계속 월드컵에서 같은 폼을 보여준다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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