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잘한 덕에 누리는 권력향유인 듯 깝치더니 꼴 좋다.
당무에 관여하는 게 위법이라면 상대방 비방중단이라도 권유하라.
굳건한 지지층 4050이 왜 떠나나? 나날이 고통이고 고단이기 때문이다.
옛말 그른 법 없다.
'빈천지교는 불가망이요 조강지처는 불하당'이라 했던가.
이재명은 왜 어려웠을 적 동지들 보다 과거 적진 저격수들 영입에 꽂혔나?
검찰권행사나 선거관리의 공정성 타개책은 제도적 감시강화일 뿐이다.
입법으로 보정하고 내부고발자는 팔자 고칠 만큼의 보상을 해줘라.
국민이 가장 싫어 하는 건 가증스런 '척' 위선과 유체이탈, 그리고 가르치려 하는 것이다.
자신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권력을 사용하는 건 공사구분망각행위다.
그리 공사분별력도 없는 사람이 무슨 국정의 최고책임자인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금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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