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완전 폐지했다가 경찰이 제대로 못 수사하는 사건 생겨서 국민들에게 피해 생기면 결국 책임 지는 건 대통령인데,
대통령이 검토해보니 완전 폐지는 부작용이 있어서 안된다 하면 거기 따라야지,
무슨 놈의 여당 대표가 인기에만 영합해서
이제 1년 겨우 지나가고 있는 대통령에게 반기를 드나.
대통령이 고심 끝에 방향을 잡았으면 수긍하고
대통령에 힘을 실어줘야지..
아주 싸가지가 없는 자가 아닌가 싶네요...
이게 바로 간신배의 전형.
겉으로는 대통령한테 잘하는 척하면서
뒤로는 털보 딴지패거리에 입발린 소리 하며 조아리면서 당대표 한번 더해먹으려고 여론몰이하고..
이런 간사한 자가 대표를 또 맡으면 다음 정권은 100프로 나가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