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운항하는 항공사나 항공권 등급에 관계 없이 카드 소유자라면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는 전용 라운지를 전세계에 운영한다.
그중 센츄리온 카드(흔히 블랙카드라고 말하는 그것)와 플래티넘 카드를 위한 고급 라운지인 센츄리온 라운지도 운영하는데, 여태 그림의 떡이었으나 작년에 드디어 일본의 하네다 공항에 처음으로 모습을 선보였다.
위에서 설명했듯 둘 중 1개의 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입장이 가능하다. 국내에서 발행되는 센츄리온 디자인(가운데에 로마 백인대장이 그려진 디자인) 카드는 아멕스가 아니라 현대카드가 발행하므로 아멕스인데 아멕스라고 부르지 못하는 소위 홍길동같은 카드라 몇몇 혜택이 제약되는데 다행히도 라운지 입장은 문제가 없었다.(현대카드 공식 홈페이지에도 입장이 가능하다고 나와있다)
기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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