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닉 위주의 반도체 섹터
실적이 견인되고 성장성까지 담보되어 있으니 수급이 쏠리는건
당연한건 맞는데.
그동안 성장성 하나만 보고 고평가 된 코스닥시장이 직격탄을 맞은 것 같습니다.
작년초만 해도 주주환원, 고배당주도 선별적으로 올랐는데
지금은 삼닉 같은 시가총액 1,2등주가 변동성이 심하니
굳이 코스닥에 투자할 요인이 없네요.
코스닥뿐아니라 코스피의 주도 섹터 제외한 종목은 5월초부터 지금까지 반토막 가까이 났고요.
코스닥시장은 저대로 괜찮은가 싶네요.
삼닉 레버리지 출시한 5월 27일기점으로 코스닥 지수가 급락하기 시작한거 보면
단기투자 수요도 다 가져가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