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되고 한 1년쯤 가면 정보, 접촉, 교류의 폭이 많이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대통령이 운용할 수 있는 인재풀이 한참 늘어나버린 것입니다.
늘어났으니까 좀 더 폭넓은 인재 수용으로 간 것이죠.
누구가?? 386이 어쩌고...
제가 386에만 의존해가지고 대한민국을 끌고가면 한국 정치 1년 오지 못합니다.
자꾸 편파적으로 갈라보려는 사람 눈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요.
점차 점차 인재풀이 넓어져 간다.
좋은거 아닙니까?
생각을 바꿔야 하는 대목들이 있습니다.
내 자신의 위치가 바뀌었기 때문에 생각과 행동을 바꿔야 하는것입니다.
초선 의원과 중진 의원 대통령... 정책을 대응할 때 입장이 달라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 1주년 "도올이 만난 대통령" 대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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