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갑자기 김민석이 핵심지지층을 달래려는 듯한 전향적인 글이 올라왔길래 이건 우려해야 할 일이라는 댓글을 단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계속 멸칭쓰고 갈라치기 하던 글만 주구장창 올리다가 갑자기 성격이 다른 글을 올렸다는 것은
본격적으로 행동할 때가 다가왔다는 시그널입니다.
그런데 그 행동이 전향적으로 핵심지지층의 편에 서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이제 본격적으로 갈등과 투쟁의 양상으로
가겠구나 했는데 바로 인사부터 주요 코멘트 그리고 주요 인사 만남 일정까지.....
그런데 이건 핵심지지층을 안심시키고 이 세력을 교체하기까지의 시간을 벌기위한 전술로 읽혀지는데
그간 산전수전 다 겪은 것은 정치인만은 아니잖아요.
소리장도(笑裏藏刀)와 가도멸괴(假途滅虢) 로 읽힙니다.
소리장도는 웃음 속에 칼을 감춘다는 뜻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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