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예전에 봤던 무협지 설정중 기억남는거
영약이 어느정도 흔해지면서 명상을 통한 기수련보다
영약을 먹고 영약의 기운을 흡수하는 방식이 주류가 된
점소이 조차도 일류는 찍는 파워인플레 세계관에서
주인공은 영약을 재대로 먹지못하는 몸이라서 하자품 취급받던거.
자연의 기를 직접적으로 받는 방식으로
순수한기만 모으게 되서 점차 성장하는맛이 있었지.
마인이 되는 케이스가 마공을 써서 생기는게 아니라 순도가 낮은 영약을 먹다가 뇌에 침투한 독소로 미쳐버리는 설정이었지.
근데 제목이 기억이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