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이강인을 주요 영입 목표 중 하나로 삼고 있다. 다만 PSG는 선수 매각 협상에서 좀처럼 쉽게 물러서는 구단이 아니며, 특히 이번처럼 구단이 원해서가 아니라 선수가 이적을 원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한국과 프랑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과거 발렌시아와 마요르카에서 뛰었던
이강인은 이미 PSG를 떠나기로 결심한 상태
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주전이 아닌 교체 자원으로 밀려난 데 대해 더 이상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는 것이다.
아틀레티코는 지난겨울에도 이강인 영입을 시도했지만 PSG가 완전히 문을 걸어 잠근 바 있다.
실제로 PSG 역시 올여름 몇몇 선수들을 정리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를 들어 포르투갈 공격수 곤살로 하무스는 우스만 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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