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잊으면 또 속고 또 당합니다.
친문이라고 다 친노가 아닙니다. 역사를 아는 사람은 진심으로 친문이 되기 어렵습니다.
역사를 잊으면, 노무현 대통령을 가장 닮은 이재명 대통령이 제2의 노무현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봉하마을 찾은 이재명에 권양숙 “노무현 대통령 가장 닮은 후보”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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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구속', 윤석열 검사 의외의 이력들 | 중앙일보
"윤 검사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재직 당시 노 전 대통령의 오른팔로 알려진 안희정 현 충남지사와 '후원자' 고(故)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을 구속수사했다. 또,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씨의 미국 고급 아파트 매입 의혹을 수사하면서 외환관리법 위반으로 기소한 바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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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후견인' 강금원 "유시민은 '친노' 아니다" - 오마이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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