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회사고 이번에 한국회사랑 같이 일해보니까 스타일의 차이가 좀 나더라구요.
크게는 융통성이라고 해야 하려나
일본회사는 딱 가이드라인이 있고 여기까지 해달라고 하면 딱 거기까지만 해주면 되는데
한국회사는 일단 거기까지 하는건 당연하고 알아서 더 해야 하는 분위기
기본적으로 일본회사는 100%의 결과물을 원한다고 하면
한국회사는 110%정도는 원하는 느낌?
일본도 물론 110% 해주면 좋겠지만, 마음대로 업데이트 하거나 발전시키는걸 좀 별로 안좋게 생각함
업무는 다 같이 하는거지 슈퍼스타가 이끌어나가기 시작하면 그 사람이 빠졌을때 별로 안좋다라고 생각하는듯.
한국회사는 모두가 다 슈퍼스타급이 되어서 시너지가 나길 원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한국이 좀 더 생산성은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계속 일본회사에서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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