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만나면 ㅈ같은 유형들
1. 자기 이익을 위해 조직 내의 구성원들에게 공격적인 인간
조직 내에서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다가 타인이 조금의 틈만 주면 그걸 근거로 기싸움 시전하고
직급 나이 업무 상관 없이 그 조직을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게 만들려고 하는 유형.
축구로 치면 과거 김남일 이을용처럼 상대 팀하고의 기싸움에 밀리지 않기 위해 강한 성격의 사람이 필요한데
그 칼을 조직 내로 돌려서 자기 이익을 위해서 쓰는 유형임.
그냥 조직 내 타인들을 상대로 딱 각 재서 가스라이팅 해도 된다 싶은 사람한텐 공격적으로 나가고
이 사람한텐 대들면 안된다 싶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하면서
언젠가는 자기가 그 사람 위에 밟고 올라가야 되겠다고 공격할 각만 뱀처럼 노리는 타입.
이런 사람 하나 있으면 조직…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