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만 해도 AI로 하는 일이라고는 '침대에 누워서 잠자는 나무늘보 사진을 만들어줘'같은 게 전부였는데요.
크롬에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기가 늘어난 걸로 뉴스를 요약해달라고 하니 엄청나게 효율이 좋아지고 보기에도 낫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한 번 쓰기 시작하니 ai로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방금은 벤치마크 그래프를 만들어 주는 html 코드를 뽑아달라고 해봤습니다. 지금까지는 대충 구글 드라이브에 입력해서 스샷을 떴는데(저장하면 폰트가 안예쁨)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건 아니지만 귀찮았거든요.
제미나이는 바보처럼 이해해서 갖다 버리고 챗gpt는 대단히 잘 해주는데, 이것도 해달라 저것도 해달라 이러다가 나중에는 처리량 한도에 도달했다니 홀린듯이 결재도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AI 좋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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