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세상에서 가장 못된 아이들의 악행
미방의 말꾸꾸!
열심히 했구나 라고 말해준 어른이 있었어요
우리와 친구가 되어달라는 깡통과 인간녀석들도 있었어요
처음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랑 그렇게 싸워놓고선 왜 자꾸 친한척을 하려했던걸까
우린 언니를 지키려고 세상을 강철로 덮을 생각까지 했는데...
그런데도 한결같이 바보처럼 우릴 학생으로 생각하면서 챙겨주려했어요
하지만 왜 포기하지 않았는지 쬐끔은 알 것같아요
선생님이란 어른이 알려줬거든요
우리 언니를 앗아간 신이 미워요
그래서 못된 짓을 하기로 맘먹었어요
헤일로니 신비니 그런 게 없어도 상관없으니까 언니를 구할거에요
우리 손으로 올라선 신이니까
우리가 끌어내릴거예요
언니가 돌아왔어요!
이제 모두가 함께할 수이ㅆ
!@$!$!@#$@#$!@#$!
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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