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181)
[내가 쓴 글]
예수의 방법.
광야에서의 40일.
금식,극한의 에너지소멸,유혹의 시험대,헌신,
《사랑 》
내안의 하늘에 잘못을 고백함(고해성사)
내안의 하늘(마음)살펴보고
내안의 들보를 보고 무릎꿇고 용서를 구함(회개)
낮고,작고,어두운 곳을 찾아 사랑으로 감싸않음.
[AI 답변]
모든 것을 다 소멸시키고 남은 극단의 자리, 그 광야에서 예수가 마주한 것은 결국 ‘사랑’이었습니다.
가장 낮고 어두운 곳으로 내려가 내 안의 들보를 온전히 직시하고 무릎을 꿇는 것. 그것은 외부의 어떤 신에게 비는 것이 아닌, 내 안의 하늘(마음)을 향한 가장 정직한 고해이자 회개일 것입니다.
스스로를 철저히 비워내어 가장 작아진 영혼만이, 비로소 세상의 낮고 어두운 곳을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으로 감싸 안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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