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모욕당하고 짓밟히던 십수 년엔 침묵하더니,
이제 ‘노무현시민재단’이 공격받자 갑자기 벌떼처럼 몰려드네?
노무현은 자기들이 키웠다며 지분을 요구하던 386과 맞서서 자기만의 신념을 지켰고
덕분에 특정 계파의 대통령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지
그런데 지금은 노무현을 탄핵하고 조롱하던 사람들까지 상주 행세를 하며 ‘노무현 정신’을 파네?
그리고 자기들 자리 안챙겨주고 자기들과 다르다고 이재명을 제2의 노무현으로 만들려 지랄 발광을 하고 자빠짐
기억해. 노무현을 궁지로 몬 건 야당만이 아니었고 민주당 내부 386 기득권이었음.
이제 그 병신들이 686이 되어 또 지랄중임.
늙어서도 젊어서 한 병신짓을 또 하려는 털천지 개새끼들 증오함.
하지만 어쩌나? 이재명은 처럼 당하기엔 주위에 인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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