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고생했다 그래도 민주진영의 승리를 위해서 노력 많았다 흠이 좀 있어도 괜찮다 함께 나아가는 동지 아니냐
이게 맞는건데 뭘 그리 싸우고 계십니까
틀린게 아니라 다른겁니다. 다른걸 포용하는게 민주주의고요
나의 의견과 다르다고 틀리다고 낙인찍지는 맙시다.
보완수사권 같은 문제도 다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고민을 하는 상황인데 방식의 차이 아닙니까? 모든 제도는 정답이 없고 내 생각은 당연히 정답이 아니며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틀린게 아닙니다.
너는 그런 생각을 갖고있구나. 그렇다면 이런 방식으로 합의점을 찾아가면 어떨까? 이게 어렵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