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963?sid=101
이 대통령은 23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27회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청년미래적금 신청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신청 기간인) 2주 안에 들어오면 기준에 되는 사람은 추가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다 처리해준다고 하자”고 말했다.
금융위원회가 추산한 가입 대상자는 550만명이고, 이 가운데 320만명분 예산을 준비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장은 “모수 전체에서 320만명이면 충분하다고 보고 예산을 편성한 것”이라며 “넘치면 기존 예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보겠다”고 답했다.
예컨대 금리 7%를 가정할 경우 만기에 받는 금액은 일반형은 2110만원(원금 1800만원+기여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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