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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정청래·당권파, 주적 아냐... 동지의 언어 써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김영호 의원이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오마이뉴스와 인터뷰 하고 있다. ⓒ 남소연 "저는 누가 당대표가 되더라도 소통하고 조정할 수 있다." 오는 8월 전당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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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