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주식시장 5천피, 설마 되겠어 하는 사이 5천이 되고, 8천이 되고, 9천이 되었네요.
급하게 오른 만큼 여러가지 문제점도 들어납니다.
지금 사람들의 기억엔 지난 2400피에서 놀던 코스피를 기억하는 게 아니라, 오늘 하루 폭락을 기억하겠죠.
주식시장이 5천이 되고, 6천되는 사이엔 서로들 너나 할 것 없이 흥분했을 겁니다.
결국엔 인간은 지난 과정을 기억한다기 보다, 오늘 하루의 주식시장을 기억할 것입니다.
국무회의 생중계
아마 전세계 최초일 것입니다.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다라는 걸 실천하는 엄청난 사건임과 동시에 현재도 진행형이죠.
국가 운영을 투명하게 함과 동시에 사람들의 생각을 깨우는 우리 현대사의 한 획을 긋는 역사이자 역사를 쓰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헌데, 지금은 나는 어떤가요?
근 1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