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uters.com/business/environment/around-20-drown-france-people-seek-relief-heatwave-2026-06-23/
프랑스에서 폭염을 피해 바다에서 수영하다가 익사한 사람이 6월18일 이후로 단 며칠동안 40명이라고 합니다.
더위를 식힐 정도면 가볍게 물에 들어가도 될거 같은데, 아무래도 모험심으로 수심이 깊은 곳에 들어 갔나 보네요.
간혹 한국의 까다로운 바다 입수 조건에 불만을 가진 외국인들 봤었는데, 특히 해수욕장 개장 기간, 개장 시간에 바다수영을 즐기기는 힘들지만 안전하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