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갈등의 시작은 검찰개혁이였습니다.
철떡같이 믿었던 검찰개혁이
정부안이 너무 이상했고 보완수사권이라고 하는 일부 수사권을 검찰에 남기는 안이 나오면서
이동형과 일부 국회의원(소위 뉴이재명)은 이재명 생각이라고 안을 옹호했고 그 법안은 김민석 총리실에서 나왔고
김어준, 정청래, 일부 민주당 국회의원, 조국혁신당은 안된다고 반대하며
진보진영이 나뉘어졌고
법안이 결국 김어준쪽 생각대로 수정되며
이후 본인 생각대로 안되어서 그런지 이동형이 비난을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재명대통령님 자꾸 애매하게 쪼금 남긴다 이런말 하지 마시구요.
제발 큰 그림을 보시고 당원의 맘 달래기와 다시 진보 통합, 지지율 상승을 위해서 10월에 완전한 기소 수사 분리한 보완수사권없는 빠른 법안 처리 원한다며 총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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