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당하기 전에는 여러 구설수 있어도 멋져보이고 그걸 이겨낸 영웅처럼 보이고 나쁜것도 좋은쪽으로 해석하고
그렇게 대통령 만들어 놓았죠
주변에서 아무리 뭐라해도 너무 멋졌으니까요
그런 나쁜남자인 그가 대통령이 되고나서 기존에 하던 행동 그대로 하고 있는데
내 남편이 되니까 멋져보였던 나쁜남자가 이제서야 흠이 되고 천하의 죽일놈이 되어버렸죠
내가 맞기전에는 그렇게 매력으로 느껴지던게 이제는 아닌가요?
반대하던 지인들은 지금 역시 저렇게 됐다며 웃고 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