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영상 보니까 고양이 살처분은 진짜
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긴 함.
사실 호주 케이스 보고 예전부터 그렇게 생각해왔고.
생태계 작살났을 때 그 영향이 어느정도인지
생각하기도 싫고 고양이 솔직히 안 그래도
1회 출산에 5~6마리씩 새끼 낳고
심지어 인간마냥 뭐 연간 임신 횟수에 제한을 받는 것도 아님.
1년에 2회 출산도 가능하다는 소리지.
이런 번식력 강한 고양이를 그냥 무식하게 귀엽다는 이유로
보호까지 해버리면 뒷감당 누가 하라는건지 모르겠음.
근데 살처분은 절대 안 되겠지.
북유게감 인물들 중에서
누가 감히 그런 걸 입 밖으로 꺼내겠어.
그냥 참 답답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