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신청’ 중앙그룹 대표자 심문…“월드컵·올림픽 중계권 재협상할 것”
연달아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중앙그룹 지주사와 JTBC 등 계열사 4곳에 대해, 법원이 대표자들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대표자들은 취재진 앞에서 죄송하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박서빈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 12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05067?sid=102
중앙그룹 측은
JTBC
의 월드컵·올림픽 중계권 계약을 재협상해 손실을 줄이고, 메가박스 등은 회생절차로 정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재 출연 언급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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