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되서 당마저 깨지고
가뜩이나 언론 검사에게 둘려 쌓여서 조롱은 기본이고 각종 개혁에 있어서 발목이 아니라
오히려 뒤에서 칼 겨누고 있었는데
막상 여당 아군이라 생각했던 여당마저 등돌리고
막상 힘들 결정 내릴 때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자기목소리만 내고
그 때도 비슷했죠 무슨무슨 출신..으로 성골출신인양
그 때 외치던 사람들 중 꽤 상당수가 계속 친누구누구 이동하다가 결국 당원들이 개빡쳐서 내보내고
그래도 일시적으로 잘못판단했던 사람들 중 일부는 다시 국민을 위해 일하려고 하고있고
어떤 한가지의 정답만 한가지의 길만이 있는것은 아니겠지만
일부러 망치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아직 나아가야 할 길도 먼데
언제부턴가 의사소통을 가장한 자기 목소리만 내기
그리고 책임 회피하기 이런식의 모습이 나타나려고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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