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씨 방금 거래처에 담궈질 뻔
거래처 AR 관리해주는데
기록상으론 돈이 들어갔다는데
체크 디파짓 기록이 없어
보통 수표를 받으면 그거 스캔해서 나한테 보내주고
그리고 나서 은행에 넣거든.
근데 난 받은 게 없어
한달간 질질 끌다가 결국 체크발행처에 전화해서
언제 입금처리됐는지 확인하고 입력함
그리고 오늘 미팅하면서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프로세스 만들자 했거든?
자기는 보내줬대 이 날짜에 확실히 보내줬대
근데 내가 하루에 이메일을 100개씩 받는단 말야
그래서 미스한줄 알고 미안하다 했어
나중에 이메일 히스토리 찾아보니까 없더라??ㅋㅋㅋㅋ
이게 날 맥여?ㅋㅋㅋ
돈관련 일이라 난 이메일 절대 안지우거든
열받네ㅋㅋㅋ 지들이 잘못해놓고 뒤집어씌우다니
계열사긴 한데 엄연히 다른 회사라 법적 조언도
못하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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