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와이프와 연애할때 와이프가 경마장 가보구 싶다구 해서 경마장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마권 구매방법 확율 높은 말 고르는 방법등 주저리 주저리 3ㅇ분정도 설명했는데 난 이름 이쁜말 고를꺼야 그러더니 그당시 연두라는 말을 고르더니 복승으루 40배정도 들어오더군요.세월이 흘러 갑자기 주식을 해본다구 해서 또 주식이란 말이야 주저리 주저리 또 엄청 설명했는데 앞으로 유망한 종목중에 또 이름보구 고르더군요.
재무.전망 이런거 없습니다.걍 이름보구 고르더니 수익율이 저의 3배가 넘더군요. 요새 제 옆에서 매일 주식이란 말이야...입닥하구 프로야구만 보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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