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임금 격차 줄어들자…국내 거주 中 동포 사상 첫 감소
韓·中 임금 격차 줄어들자…국내 거주 中 동포 사상 첫 감소, 급변하는 재외동포 노동시장 신규유입 줄고 체류자는 고령화 중국 중심 외국국적 동포 정책 우즈벡·카자흐로 범위 넓혀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334611
23일 법무부가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재외동포(F-4) 비자 소지자 중 중국 국적자는 올해 1월 기준 38만5771명으로 집계됐다. 중국 국적 F-4 체류자는 2020년 35만461명에서 2021년 35만3654명, 2022년 35만6508명, 2023년 37만6803명, 2024년 38만9544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다가 지난해 38만6149명으로 처음 감소한 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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