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유럽에서 개미가 술을 마시면 어떤가 시험했는데
예전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개미들이 일종의 암호로 자기들을 구분한다는 이론이 있었다함. 즉 자기무리와 남의 무리를 구분할때는 수신호나 구분동작을 해서 구분한다는 뭐 그런이론 이었음.
그래서 어느학자가 개미들이 정말로 그런지 시험했는데 개미들을 무리별로 수집해서 강제로 알콜에 푹 담갔다가 빼낸거임. 그리고 그 알콜절임 개미들을 원래 자기무리에 갖다놨다는 거징.
학자가 서술하길 알콜에 담가진 개미들은 무척이나 수치스러운 비이성적인 행동을 하면서 제대로 일하지 못 했다함. 그리고 원래 무리는 그 알콜절임 개미들을 보고 있다가 곧 판단을 내려서 자기 무리 개미들은 데리고 굴속으로 가져가고 나머지 다른무리 개미들은 뭉처다가 다른 곳으로 던져서 버려버렸다함.
이 실험…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