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완전체 컴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서 여러 매체를 통해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남규리도 진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이렇게 셋이 모여서 노래를 부르는 걸 들으면 괜히 울컥하더라고요.
그 당시 앨범만 내면 거의 1위를 해서 씨야 활동을 본 사람들이라면 아 이노래 하는 곡들이 많아 어디 가서 부르더라도 호응도 좋고요.
어제 밤에 갑자기 꽂혀서 하루 종일 듣고 있습니다.
아직도 남규리가 맏언니라는게, 84년생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지만 ㅎㅎ 맏언니를 필두로 오래오래 활동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