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기현에 위치한 육상자위대 주둔지에서 근무하던 30대 남성 자위관이 상관들로부터 지속적인 성폭행을 당해 정신질환까지 갖게되었다고 함
피해자인 30대 남성 자위관은 입대를 한 2006년부터 상관들에게 하반신을 억지로 만져지는 등의 일을 당해왔는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더 끔찍함
복수의 상관들이 피해자에게 여자 같아서 귀엽다는 말을 하며
키스를 강요하거나 성기와 엉덩이 등을 억지로 만졌고
하반신을 때리는 등 성폭행을 반복적, 일상적으로 가했다고 함
다른 기사에 따르면 성폭행에 공구를 사용한 적도 있다는 것 같음
이 뿐만이 아니라 피해자에게 여장을 강요하거나 신체 노출을 강요하기도 했고
담뱃불로 피해자의 가슴을 지지는 행위도 했으며
크레인을 이용해서 수 미터 높이까지 피해자를 끌어올려 매달아 두는 등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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