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꾸역 꾸역 하고생존하긴 했는데 많이 오래걸렸습니다.
남교리 11시출
화대이후로 약 4주만에 산행이라 별거없겠지 했는데 바로 몸이 맛감 ..
습도100프로라 숨만쉬어도 땀이 줄줄맘 1시간 지나자마자 바로
탈수증 걸림
복숭아탕 지나자마자 다리쥐나고 일단 대승령까지 가보자했는데
ㅋㅋㅋㅋ3시간 20분걸림 쥐나면풀어주고 다시걷고 대승령에서 하늘에 별쏟아지는거보고 날씨요정 굿 이러면서 포기하려다 당분간 외박산행 안될거같아 아쉬워서 귀때기까지만 가자함 그결과 모든게 마음에들었다 풍경 운해 별
귀때기 도탁하자마자 한분 만났는데 물 한병을 주심..아 대청봉까지
가라는 신호구나해서 돈드린다했는데 거절하셔서 대청봉까지가자함
한계령삼거리에서 대청봉까지는….지옥 이었다 너무 지치고 졸리고 힘안들어가고 그랴도 일단가자해서 갔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