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직원들에게 인천공항 주차장 주차권을 무분별하게 남발해 논란이 된 것과 관련해 최근 주차장 운영 개선안을 마련해 내부에 공지했다. 직원들은 "사실상 거리가 먼 장기주차장만 이용할 수 있다는 건데, 주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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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은 걸어서 출근해야 한다"며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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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공사는 최근 공사 및 자회사 직원들에게 '정기 주차권 개선 운영 방향'을 공지했다.
한 자회사 직원은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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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여객터미널)는 감당 못할 것 같다. 직원 이용 합동 청사 주차장까지 막아버려 암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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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에 1대 오는 셔틀로 출근 피크시간에 직원들 감당이 되겠냐"고 볼멘소리를 냈다.
또 다른 자회사 직원은 "근무 중에 근무지 이탈하고 다시 주차하란 소리냐. 직원이 회사에 주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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