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 비밥 작곡한 칸노 요코가 요즘은 언급 잘 안되는 이유
알고보니 흑역사였음
당시에는 인터넷이 지금처럼 대중화, 세계화되지 않아서 사실 칸노 뿐만 아니라
전세계 다수의 작곡가들의 표절행태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금은 유튜브를 포함한 각종 SNS의 난립으로 인해 정보공유가 쉬워져 대중들이 직접 표절검증에 나서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다보니 다소 무리한 추측들이 나오기도 한다).
표절 논란이 거셌던 카우보이 비밥 OST에서 다른 곡들과의 유사성을 봤을 때,
이 정도라면 그냥 원곡의 저작권자에게 정당한 로열티를 지불하고 원곡을 그대로 삽입하거나,
작품에 맞게 재편곡할 수 있는 허가권을 얻었어야 했다.
이러한 사실로 비추어 볼 때, '인트로부터 엔딩까지 곡 전체가 완성되어 있는 카세트 테이프가 머리로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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