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9118?sid=102
경찰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구에서 체육대회의 사무실 진입을 막은 여성 시위 참가자 1명의 신원을 확인해 출석을 요구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올림픽공원 개표소 현장 대한체육회 업무방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당시 성조기를 몸에 두르고 마지막까지 출입구를 막은 혐의의 30대 여성 피의자의 신원을 특정해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앞서 16일 이 여성은 16일 경찰과 체육단체가 핸드볼경기장 2-1 게이트를 통해 진입을 시도하자 약 2시간 동안 게이트 문을 붙잡고 버티며 출입을 막았다. 복장은 성조기를 마치 치마처럼 허리에 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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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어깨에 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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