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아이브
(IVE) 멤버
장원영
이 최근 불거진 공항 신원 확인 논란 이후 마스크를 벗은 채 공항에 등장했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장원영은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린 다른 멤버들과 달리 유일하게 맨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은 취재진과 팬들의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신원 확인 절차에서도 자연스럽게 여권을 건네고 받으며 차분하게 심사에 임했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달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태도 및 특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다른 각도에서 촬영된 풀버전 영상에서 장원영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두 손으로 공항 직원에게 여권을 건네고 마스크를 내려 신원 확인에 응했다. 논란이 된 팔짱을 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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